용감한 자매의 BBQ카페 성공기
용감한 자매의 BBQ카페 성공기
  • 김세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4.17 11:47
  • 수정 2009-04-17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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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아이템 ‘치킨’과 ‘카페’ 결합이 성공 발판"
새로운 문화공간 역할 톡톡…본사 지원정책도 한몫

창업의 목적은 성공이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매장이 오픈하고 문을 닫는다. 잘 짜인 창업 계획은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실패로 돌아가기 십상이다.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 낸 사례를 소개한다.

 

치킨집과 카페를 결합한 BBQ카페를 창업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정자·이인숙 자매 부부.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blog.nvcoin.com cialis trial coupon
치킨집과 카페를 결합한 BBQ카페를 창업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정자·이인숙 자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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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입니다.”

창업시장의 전통적인 아이템인 치킨집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이끈 자매 부부의 말이다. 이들은 치킨집과 카페의 결합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높은 매출을 이끌어 내며 이른바 대박 창업을 일궈냈다.

인천시 중구에 자리 잡은 BBQ카페 운남점. 허름한 동네 건물들 사이에서 독채로 널찍하게 지어진 빨간 BBQ카페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BBQ카페 운남점을 운영하고 있는 동생 이인숙씨는 이렇게 말한다.

“정말 깨끗하고 예쁘죠?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쳐다봐요. 워낙 작은 동네라서 이런 치킨집이 없었거든요.”

실제 이들은 BBQ카페 운남점을 만들 때 사소한 인테리어까지 신경을 썼다. 단순한 치킨집과 달리 카페를 결합해야 하는 만큼 새로운 문화적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났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매장으로 활용할 건물을 독채로 마련하고 매장 주변에 넓은 나무 데크까지 만들었다. 배달 일색이던 치킨집과 달리 방문 고객을 더 많이 받기 위해서다.

“여름이 오기 전에 미리 데크를 조성했어요. 야외에 테이블을 놓고 손님을 더 받기 위해서죠. 내일은 건물과 데크 주변에 예쁜 조명을 달 거예요. 분위기 있게 음악도 틀어야죠.”

이인숙씨가 이토록 매장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치킨집과 카페를 결합해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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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카페 운남점은 언니 이정자(40)씨와 영업사원이었던 남편 최경렬(40)씨, 그리고 회사원이었던 동생 이인숙(33)씨와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던 남편 나호(37)씨가 함께 힘을 합쳐 만들었다. BBQ카페 오픈을 먼저 결심한 것은 동생 인숙씨 부부. 여기에 언니 부부가 힘을 보탰다.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언니 부부도 동생이 살고 있는 운남동 쪽으로 이사했다.

동생 인숙씨 부부는 주방을, 언니 정자씨 부부는 카운터와 배달을 맡고 있다. 물론 바쁠 때면 서로서로 돕는다. 모두 한 가족이라 손발이 척척 맞는다.

“넷이서 힘 모으면 못 할 일 없죠. 넷이서 합심하니까 최고예요.”

실제 BBQ카페 운남점은 오픈 첫 날 하루 160만원 매출을 달성하는 등 대박창업을 이뤄냈다. “오픈 첫 날에 손님이 계속 몰려들고 배달 전화가 폭주해서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오픈 기념 커팅식을 하려고 본사에서 임원들이 오셨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들 한 시간 넘게 기다리셨다니까요.(웃음).”

생각의 전환이 대박 창업을 이끌어 냈다는 게 이들 자매 부부의 얘기다. 이인숙씨는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도 성공을 이끌어 내는 데 주요한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본사의 운영 시스템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이인숙씨는 “여러 치킨 브랜드를 알아본 끝에 브랜드 인지도가 가장 높고 본사 지원이 탄탄한 BBQ를 선택했다”며 “카페의 분위기와 적합하도록 치킨 외에도 햄버거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갖춘 것이 장점이었다”고 덧붙였다.

실제 BBQ는 치킨 외에도 햄버거, 치즈스틱, 오징어링과 같은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등하굣길의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동네 주민들과의 대화를 위한 장으로까지 확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치킨집과 카페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발판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용감한 자매 부부. 이들의 성공 스토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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