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맞춤형 장애인 복지 안내 서비스 펼친다
서대문구, 맞춤형 장애인 복지 안내 서비스 펼친다
  • 김수경 /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09.04.17 11:09
  • 수정 2009-04-17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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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복잡하고 다양한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알기 쉽게 간추려 CD로 만들고,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역 책자를 제작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앞선 행정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대문구는 이를 위해 동영상 시청이 가능한 CD 2000개와 점역 책자 ‘손끝으로 보는 서대문 복지소’ 200부를 만들어 배부했다. 아울러 각종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관내 공공기관 전화번호도 함께 안내해 궁금한 사항은 바로 전화 문의 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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