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장애인·저소득 노인에게 빨래 서비스 제공
구로구, 장애인·저소득 노인에게 빨래 서비스 제공
  • 김수경 /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09.04.17 11:09
  • 수정 2009-04-17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저소득 노인들에게 빨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구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자가 장애인과 저소득 노인의 가구를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 후 가져다주는 ‘구로희망 빨래터’ 사업을 이달 중순부터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서비스가 지원되는 동은 신도림동, 구로2동, 오류1동 등 3개 동이다. 이 지역에는 구로구 자원봉사지원단이 주축이 돼 동별로 15~20명이 매주 1~2회 장애인과 저소득 노인 가구를 방문해 빨래 서비스를 펼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