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도 디지털시대
병풍도 디지털시대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09.04.03 11:38
  • 수정 2009-04-03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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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백화점이 7일까지 전통과 IT가 결합된 작품을 전시, 판매한다. 전시에 참가한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40인치 대형 스크린 8개로 구현한 디지털 병풍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 새, 물고기 등의 섬세한 움직임을 스크린을 통해 표현한 이 병풍의 가격은 무려 1억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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