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방과 후 공부방 중학생반 신설
성동구, 방과 후 공부방 중학생반 신설
  • 여성신문
  • 승인 2009.03.27 11:28
  • 수정 2009-03-27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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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관내 자치회관 15곳에서 운영 중인 무료 방과 후 공부방에 중학생반을 신설했다. 현재 공부방에 등록된 학생 461명 중 중학생은 144명이다. 자치회관의 방과 후 공부방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4시간 동안 영어, 수학, 국어 등 기초과목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인성교육을 위한 스피치, 태권도, 미술 등 특기적성 교육도 실시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원어민 영어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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