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엄마가 신났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서울시, ‘엄마가 신났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여성신문
  • 승인 2009.03.06 11:29
  • 수정 2009-03-06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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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주부들을 위해 장롱 속에 잠자고 있는 전문 자격증을 부활시켜 취업에 연계하는 ‘장롱자격증 되살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장롱자격증 되살리기’ 사업은 주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가 계획한 ‘엄마가 신났다’ 프로젝트의 1탄으로 결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전문 자격증 보유 여성들에게 보수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시켜 직장으로 연계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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