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새 주소 조기 정착 앞장
[성동구] 새 주소 조기 정착 앞장
  • 김선호 / 여성신문 인턴기자 violetage@paran.com
  • 승인 2009.02.27 12:00
  • 수정 2009-02-27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새 주소의 조기 정착에 앞장서고자 2009년 새 주소 활용 및 홍보계획을 수립했다. 성동구는 새 주소의 조기 정착과 생활화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민방위 대원 등을 통해 ‘찾아가는 새 주소 설명회’를 개최했고, 무지개 나눔장터, 각종 축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에게 새 주소 생활화 홍보활동을 전개해왔다.

올해의 새 주소 활용 및 홍보계획은 지난해보다 내실 있고 실속 있게 수립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새 주소 설명회를 지난해보다 더 확대할 예정이며, 관내 유관 기관과 민간기업 등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새 주소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민방위 교육과 구청 주최 각종 행사 등을 통하여 다채롭게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2-2286-5396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