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골목길…’
‘꽃보다 골목길…’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09.02.13 12:41
  • 수정 2009-02-13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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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asrai@womennews.co.kr
1970년대 밀집된 봉제공장들로 인해 서울 안의 고립된 섬처럼 여겨지던 서울 이화동은 낙후한 환경으로 재개발이 당연시되었던 곳이다. 주변 성곽 때문에 재개발이 미뤄지던 이곳이 2006년 시작된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골목길 곳곳이 사진처럼 아름다운 풍경으로 바뀌면서 주민들의 삶도 개선되었다. 최근 용산 참사를 겪으면서 ‘진정한 인간 중심의 재개발’에 대한 해답을 이곳에서 찾아보는 것은 어떨지. 11일 찾아간 이화동은 아직도 ‘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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