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 10명 중 1명 여성
5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 10명 중 1명 여성
  • 권지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2.13 12:34
  • 수정 2009-02-13 12: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 5급 이상 공무원 10명 중 1명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3.6배나 높아진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1월 현재 입법·사법부, 지자체, 교원, 경찰 등을 제외한 중앙행정기관의 5급 이상 관리자 가운데 여성이 10.8%인 2317명으로 집계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행안부는 최근 행정고시, 외무고시에서 여성 합격자가 증가했고, 여성 관리자 임용을 확대 추진한 결과로 보고 있다. 2008년 공채 여성 합격률은 행정고시(행정·공안) 51.2%, 외무고시 65.7%, 행정고시(기술) 21.5% 등이다.

과장급에 해당하는 4급 이상 여성 관리자는 전체의 6.1%인 476명으로 나타났다. 3급 이상의 여성 고위공무원단 직위 재직자는 대통령실 5명, 보건복지가족부 4명, 행안부 3명, 환경부 3명, 여성부 2명 등 17개 정부 부처 34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2008년 12월 현재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 중인 여성 공무원은 4만4061명으로, 전체 공무원의 29.5%를 차지한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