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엄마 일자리’ 조성 사업 추진
서울시, ‘엄마 일자리’ 조성 사업 추진
  • 여성신문
  • 승인 2009.02.13 12:17
  • 수정 2009-02-13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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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총 3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서울시내 19개 여성직업 교육기관을 최대한 활용해 취업 의욕을 가진 엄마들에게 2만8000여 개의 일자리를 조성·지원하는 ‘엄마가 신났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맞춤형 직업교육 확대 및 강화를 통해 2만500여 개, 사회적 일자리 5600여 개를 만들어 지원하며 취업상담 및 연계기능을 강화해 20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여행프로젝트’(여성이 행복한 서울 만들기 프로젝트)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일자리 창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서울시가 여성, 특히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생계형 주부 및 고학력 경력단절 주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특단의 대책.

서울시는 ‘엄마가 신났다 프로젝트’를 통해 장롱자격증 되살리기, 지역일꾼 끌어내기, 여성 CEO 아카데미, 일자리 부르릉 서비스, 여성희망콜 서비스 등 5개 선도 사업을 중점 추진해 주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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