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메이크업 ‘파스텔컬러로 사랑스럽게~’
올 봄 메이크업 ‘파스텔컬러로 사랑스럽게~’
  • 전희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2.13 11:58
  • 수정 2009-02-13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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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보라·연두·연노랑 등 신비한 분위기로 연출
라이너·마스카라로 강조한 블랙컬러 눈 화장 인기

 

순수한 소녀의 이미지를 표현한 라네즈의 ‘스프링 룩’, 핑크 컬러를 로맨틱하게 연출한 바비브라운의 ‘블러시드 핑크 무드 컬렉션’, 은은하게 입체감을 강조하는 슈에무라의 ‘미라쥬’ 메이크업. (왼쪽부터)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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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여성의 얼굴은 파스텔컬러로 빛난다.’

소녀처럼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핑크를 중심으로 바이올렛, 그린, 옐로, 오렌지 등의 부드러운 파스텔컬러가 올 봄 메이크업의 핫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는 싱그러운 봄의 생기를 머금은 듯한 화사한 얼굴 표현이 핵심이다.

‘2009 춘하 컬렉션’에서 선보인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핑크, 연두, 연노랑 등이 조화된 신비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이 대세. 특히 빛과 텍스처를 활용한 표현이 아이 메이크업의 큰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김효선 홍보담당은 “여러 파스텔 톤의 색상을 부드럽게 그라데이션 하거나 골드 또는 실버 펄로 자연스럽게 은은한 광택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이섀도 프라이머를 미리 발라 섀도의 발색을 높여주고 화이트 펜슬로 눈 밑 언더라인의 점막 부분을 채워주면 눈매가 부어 보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색감까지 돋보이게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슈에무라도 인상주의 화풍에서 영감을 얻어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한 메이크업을 제안했다. 부드럽고 밝은 봄의 컬러들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깊이와 입체감을 표현하는 것. 그린과 핑크의 ‘빛의 색조’와 블루와 퍼플의 ‘그림자 색조’를 조화시켜 눈가를 또렷하게 부각시키고 투명한 크림 타입 섀도와 파우더 블러셔로 얼굴의 윤곽을 살려 입체적인 얼굴을 만든다.

슈에무라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가쿠야스 우치이데는 “크림 섀도를 베이스로 사용하면 컬러가 생생하게 살아나고 얼굴의 돌출된 부위에 파우더 블러셔를 하이라이트로 가미하면 얼굴에 화사한 빛이 더해진다”고 설명했다.

바비브라운은 ‘봄의 여신’이란 콘셉트로  순수하고 로맨틱한 ‘블러시드 핑크 무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펄감 있는 섀도를 사용해 반짝이는 눈매를 표현하고 촉촉한 핑크 컬러의 입술과 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파스텔컬러가 강세인 가운데 또 하나 주목해야 할 봄 메이크업은 블랙을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의 연장으로 블랙라이너와 마스카라로 눈매를 깔끔하고 또렷하게 연출해 글래머러스한 여성의 분위기를 부각할 수 있다. 속눈썹은 다소 과장되게 표현하고 라이너로 눈꼬리만 살짝 번지듯 그려 부드러운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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