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독일화랑 ‘디갤러리’ 성지은 대표
국내 최초 독일화랑 ‘디갤러리’ 성지은 대표
  • 김은경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2.06 11:37
  • 수정 2009-02-06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럽미술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

 

성지은 / 디갤러리 대표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성지은 / 디갤러리 대표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디갤러리만의 뚜렷한 색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국내에서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좋은 작품과 작가들을 발굴·소개하고, 유럽미술에 대한 더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입니다.”

모던 클래식을 대표하며 피카소, 샤갈, 모딜리아니, 디뷔페 등 현대 거장들을 다루는 유명한 독일의 대형 화랑인 ‘디갤러리’가 서울 청담동에 상륙했다.

6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시가 진행되는 디갤러리 서울은 그림 수집가인 성지은 대표가 독일 디갤러리 대표인 피터 펨퍼트(Peter Femfert)와의 의기투합으로 만들어낸 야심작이다.

성 대표는 7년 전 독일에서 그림공부를 할 당시 우연히 펨퍼트 대표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계기로 이후 그림 애호가로서 마음이 통하는 지인으로서 친분을 유지해왔다.

그러던 중 서울에서 해마다 열리는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해 한국인들의 미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날로 성장하는 미술시장의 가능성을 엿본 펨퍼트 대표가 2006년 한국 출신의 성 대표와 서울 갤러리 개관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2007년 최종적으로 갤러리 개관을 결정하게 됐다.

성 대표는 “기존 다국적 갤러리들이 상류층과의 거래만을 위한 상업적인 갤러리로 운영되는 것과는 달리 서울 갤러리는 일반 대중에게 현대미술 사조를 경험하고 유럽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 대표는 또 “디갤러리 서울을 일반적인 갤러리의 엄숙하고 고상한 분위기에서 탈피해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적인 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디갤러리 서울은 현대적이고 세련된 아웃테리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세련된 메탈 소재의 구조물과 선명한 노란색 외벽이 조화를 이루는 전시관이다.

성 대표는 “노란색이 희망을 말해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림 등 문화생활을 향유하며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디갤러리 서울은 국내에서 생소한 유럽미술 작가들과 작품 소개는 물론 국내 신진 작가들을 발굴·소개해 세계적 작가로 성장토록 하는 가교 역할도 하게 된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한 디갤러리로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럽미술의 명소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이를 위해 많은 공부와 발로 뛰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게 성 대표의 생각이다.

본격적 전시가 시작되면 대표실도 개방해 독일의 대표적 작가인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레드·블루·옐로’와 게오르그 바셀리츠의 ‘Ohne Titel(Untitled) 14.Ⅳ.03’ 등 개인적으로 특별히 좋아하는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오는 4~5월께는 와인·미술·음악 등 3가지 분야를 함께 공부하는 교육과정도 신설할 계획이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