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단신] 대한항공, 명품 항공 좌석 선보인다 外
[기업단신] 대한항공, 명품 항공 좌석 선보인다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9.01.30 14:31
  • 수정 2009-01-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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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명품 항공 좌석 선보인다

대한항공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신규 도입하는 B777-300ER 항공기부터 세계 최정상급 좌석을 선보인다. 이 최첨단 좌석은 일등석의 경우, 현재 ‘코스모 슬리퍼’보다 좌석의 폭을 12㎝ 이상 확대하고 식사용 테이블 면적도 기존 대비 900㎠ 이상 늘려 승객들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옆 좌석의 승객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좌석 중간에 대형 프라이버시 스크린을 채택했다. 프레스티지석은  좌석이 이전의 170도에서 180도로 완전 평면으로 펼쳐지도록 만들어 다른 항공사의 일등석 느낌이 들게 했다. 대한항공은 현재 운항 중인 항공기 3대에도 좌석 교체 작업을 시작해 연내 총 6대 항공기에 새로운 좌석을 장착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 ‘기술정보은행’ 구축

한글과컴퓨터가 국가기록원의 ‘디지털포맷 및 애플리케이션 기술정보은행 프로토타입 개발 프로젝트’를 최근 완료했다. 단순히 파일의 종류와 정보를 추출하는 수준을 넘어 디지털 문서 내에 포함된 텍스트를 검색하고 색인 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문서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도서관’의 역할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것. 앞으로 정부 기관의 기록 관련 부서 및 공기업 등이 웹의 접근만으로도 간단하게 디지털 문서를 장기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김수진 한컴 대표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라 이미 단종된 문서파일의 정보까지 제공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 디지털 문서의 보존과 활용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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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친환경 유아식 증정 이벤트

일동후디스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15일까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과 함께 친환경 영·유아식 증정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윈터 패키지 이용 고객 중 36개월 이하의 아기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설탕·인공색소·방부제·농약 등이 일절 들어있지 않은 100% 유기농 과즙 음료 ‘후디스 유기농 베이비 주스’, 국내 유일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떠먹는 유기농 아기밀냠냠’, 알레르기 유발 원료를 철저히 배제하고 아기의 미각 발달을 돕는 ‘아기밀냠냠 비스킷’ 등 일동후디스의 3가지 제품을 선물세트로 제공한다.



인터파크, 문화콘텐츠몰 오픈



인터파크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문화콘텐츠 상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난 1월 20일 문화콘텐츠몰(contentsmall.interpark.com)을 오픈했다. 문화콘텐츠몰은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등 국산 캐릭터 상품을 취급하는 영세 업체들을 위해 정부와 인터파크가 손잡고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만화, 애니메이션 및 영화 DVD, 에듀테인먼트용 도서·만화·타이틀 등 국산 캐릭터 상품의 온라인 유통채널 확대와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입점 업체는 오는 6월까지 온라인 유통수수료 80% 지원, 주문 건당 배송료 1000원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화콘텐츠몰 입점 희망 업체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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