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브리핑] 서대문구, 관내 교육활동 지원 강화 外
[메트로 브리핑] 서대문구, 관내 교육활동 지원 강화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9.01.30 13:50
  • 수정 2009-01-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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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관내 교육활동 지원 강화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교육 과정, 보육 프로그램, 수월성 교육, 영어 공교육 등 다양한 학습활동을 연중 지원한다. 또 친환경 학교급식을 지원하는 한편 초등학교 주변 CCTV 설치사업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화-여성아카데미, 학부모 교실, 시민자치대학, 평생학습 중심대학 등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각장애인 위한 인쇄물 음성변환 서비스



서울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를 구입하여 12일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는 2차원 바코드로 생성된 인쇄물을 자연음으로 변환시켜주는 기기로 점자를 익히지 못한 시각장애인, 시력이 약한 노인, 문맹인, 저시력인 등에게 인쇄물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문의 02-350-3343

송파구, 멘토링 봉사단 멘토 모집



서울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오는 2월 20일까지 ‘송파구 멘토링 봉사단’에서 활동할 ‘멘토’를 모집한다. 멘토의 자격요건은 전·현직 교사 등 전문직 경력이 있는 주부 및 일반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졸업, 휴학생 포함)이며, 1년간 저소득층 청소년과 결연을 맺고 매주 1회 이상 학습지도 및 공연관람, 나들이 등을 통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문의 410-3280

경제위기 가구 대상 지원체계 강화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에 대한 보호대책에 나섰다. 동작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민생안정대책 추진단’과 각 동 동장을 팀장으로 한 ‘민생안정대책 추진팀’을 구성, 비수급 빈곤층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실직 및 휴업으로 발생한 신빈곤층에게 일자리 지원, 무담보 소액대출,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외국인 백일장 수상작 문집 발간



서울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관내 결혼이민자,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 한글백일장 수상작을 모아 문집으로 발간했다. 이번 문집은 지난해 9월 28일 구로구 평생학습축제 단위행사로 개최한 외국인 한글 백일장 ‘한글아 놀자’ 수상작품을 모은 책 ‘함께 사는 이야기’로서, 5개국 14명의 삶의 이야기와 외국인 며느리 및 노동자 17명의 글씨, 한국어 삼행시 2편, 외국인 한글교육기관 현황 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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