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캘린더] 포크듀오 나무자전거 ‘생각대로 앙코르 콘서트’ 外
[문화캘린더] 포크듀오 나무자전거 ‘생각대로 앙코르 콘서트’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9.01.02 16:38
  • 수정 2009-01-02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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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듀오 나무자전거 ‘생각대로 앙코르 콘서트’



포크듀오 ‘나무자전거’(강인봉·김형섭)가 2009년 1월 3~4일 대학로 라이프시어터에서 ‘생각대로 신년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2월 6~7일 열었던 주문형 맞춤 콘서트 ‘생각대로’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열게 된 것. ‘주문형 맞춤 콘서트’는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공연내용을 구성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연으로 두 멤버가 각자 공연 스토리를 짠 뒤 공연 당일 관객들이 더 많이 선택한 쪽을 따라 노래하게 된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생각대로’라는 콘서트의 콘셉트는 그대로 둔 채 두 멤버의 공연 내용만 다시 만들어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기대할 만 하다.

‘나무자전거’는 영화 ‘클래식’ 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유명한 그룹 ‘자전거를 탄 풍경’의 멤버 두 사람이 2005년 새롭게 구성한 프로젝트 그룹. 지난 9월 15곡이 담긴 새 앨범을 발표한 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 OST 참여 등 활발한 활동 속에서 ‘나이테’라는 이름으로 콘서트를 이어오고 있다. 11번째 ‘나이테’ 공연에 해당하는 이번 공연에서도 노래로 하고픈 이야기, 생일축하 등 ‘나이테’ 특유의 다양한 이벤트가 변함없이 진행된다. 문의 02-742-3577

이혜순 교수의 인문강좌



학술진흥재단이 진행하는 인문강좌 ‘전통과 수용: 한국 고전문학과 해외교류’가 1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혜순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한국고전문학의 형성과 전개 과정, 외래 문화의 수용 과정에서 나타난 갈등과 영향 등의 주제를 다룬다. 마지막 주에는 강연 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문의 02-73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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