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차기율 개인전…순환의 여행, 방주와 강목 사이
[전시회] 차기율 개인전…순환의 여행, 방주와 강목 사이
  • 여성신문
  • 승인 2008.12.12 10:48
  • 수정 2008-12-12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기율이 보여주는 오브제들은 주로 자연에서 얻은 뿌리나 줄기들로, 가급적 인위적인 과정이 배제된 조형물들이다. 포도 줄기로 이루어진 거대한 구조물은 서로 마구 얽혀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느껴진다. 줄기와 줄기 사이에는 세라믹 조약돌이 개입되어 하나의 마디를 형성하고 있다. 그 표면 위에는 작은 크랙과 함께 한자 표기와 사진 그리고 드로잉이 중첩되게 표현되어 있다. 이는 작가가 조형적 의미를 담고 있는 생과 사의 마디로, 반복함으로써 윤회라는 자연의 순환을 형상화하고 있다. 전시회는 8~28일 팔판동 벨벳갤러리에서 열린다. 문의 02-736-7023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