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파티 룩, 액세서리 하나로 ‘저렴하고 화려하게’
연말 파티 룩, 액세서리 하나로 ‘저렴하고 화려하게’
  • 전희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12.05 11:08
  • 수정 2008-12-05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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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입던 옷에 무거운 느낌 주얼리로 과감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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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컬러 강세…시폰, 실크 등의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모피 아이템 매치



2008년 가을·겨울 패션 트렌드는 블랙과 클래식이다. 코오롱 패션산업연구원 김종미 교수는 “이번 시즌은 블랙의 물결 속에 과장된 볼륨, 레이스 등 섬세한 소재와 체크 프린트, 새로운 파스텔 톤, 히피 룩, 테일러드 재킷, 리본 장식의 블라우스 등 도시적인 세련미와 글래머러스함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에는 지나치게 두꺼운 겨울 아이템보다는 시폰 혹은 가벼운 실크 소재의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다양한 모피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이 멋 내는 비결이라고. 화사한 컬러와 플라워 프린트가 모피 아이템과 조화된 글래머러스한 히피 스타일을 연출하고 여기에 깃털과 시퀸(스팽글류의 반짝이는 금속장식), 가죽, 니트 등으로 풍요로운 느낌을 더할 수 있다.

김 교수는 “불황기이다 보니 평상복에 볼륨감과 무게감이 있는 주얼리 등 과감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훌륭한 파티 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여성 패션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영국 전통 아이템을 활용해 1960~70년대의 부유한 여성의 클래식 룩을 재해석, 우아하면서도 한층 성숙하고 로맨틱한 감성 스타일을 바탕으로 벨티드(belted) 코트와 벌룬(balloon) 코트를 연말 파티 룩으로 제안했다.

올리비아로렌 박정예 실장은 “전체적으로 길고 가는 실루엣에 라인을 강조한 벨티드 코트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여성스럽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이번 겨울에도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벨티드 코트를 멋스럽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허리를 단정하게 묶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정장 팬츠 및 스커트와 부츠를 코디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또,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소매가 둥글거나 종 모양으로 생긴 벌룬 코트를 선택할 것을 권했다. 이 코트는 일자로 밋밋하게 떨어지는 라인의 느낌이 아니라 소매나 품에 볼륨감을 주는 것이 특징. 박 실장은 “H라인 스커트와 러플 장식이 달린 블라우스와 매치하고 코르사지나 브로치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세련되고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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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과감하게… 반짝이는 펄로 화려하게 연출



올 겨울은 경기침체로 인해 한층 강하고 성숙해진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로맨틱하고 나약한 여성의 모습보다는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영혼, 에스닉한 감성 등이 자신감으로 표현되는 스모키 메이크업이 강세다.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이혜진 어시스턴트 브랜드 매니저는 “연말 파티를 위한 메이크업은 여성의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매력 포인트”라며 “눈매는 짙은 네이비와 브라운 등의 ‘스모키 아이’로 차갑게 연출하고 자신의 피부색보다 살짝 어두운 컬러의 반짝이는 볼터치, 누드 톤의 립 컬러로 완성하면 된다”고 말했다.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과감한 컬러의 펄 장식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좋다. 입체감 있는 얼굴로 변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명 아래에서는 더욱 화려하게 돋보일 수 있다. 물론 벨벳처럼 매끄러운 피부 표현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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