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단신] 휘발유 값, L당 1500원대로 떨어질 듯 外
[경제단신] 휘발유 값, L당 1500원대로 떨어질 듯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8.10.31 11:44
  • 수정 2008-10-31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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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값, L당 1500원대로 떨어질 듯



전국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의 평균 가격이 이르면 이번 주말, 늦어도 다음 주중에는 리터(ℓ)당 1500원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달 중순까지만 해도 휘발유 값이 ℓ당 1700원대에 달했던 점과 비교해보면 큰 폭으로 하락하는 셈이다. 정유업계와 석유공사의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제 유가 및 석유제품 가격의 하락 추세가 반영돼 정유사들이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서 소비자가도 내려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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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크로커다일, 패션&플라워 쇼 개최



형지어패럴의 여성크로커다일이 지난 10월 28일 과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노동부 장관상으로 열린 화훼장식기능대회 단독 후원사로 참여해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로 장식된 ‘패션&플라워 쇼’에서 캐주얼과 정장 패션을 비롯해 고급스러운 겨울 모피상품 등을 선보였으며 꽃과 여성, 패션의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연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최병오 형지어패럴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활동 후원으로 여성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브랜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양가족 연말정산 절차 편리해진다

근로소득자들이 연말정산을 할 때 부양가족의 공제자료를 얻을 수 있는 절차가 쉬워진다. 국세청은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www.yesone.go.kr)에서 올해부터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절차를 다양화·간소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반드시 필요했던 공인 인증서가 없더라도 해당 부양가족 명의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전송되는 1회용 인증번호를 이용하거나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도 동의절차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동의에 필요한 기본사항을 홈페이지에 입력한 뒤 신청서를 출력해 신분증 사본과 함께 연말정산 간소화 전용팩스(1544-7020)로 전송하는 방식도 허용된다.

11월 기업경기 전망 우울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63.7로 나타나 경기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금융 불안이 지속되고 실물경제가 그 영향을 받아 국내 기업들의 내수와 수출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분석, 11월 BSI 전망치를 끌어내렸다.

산업별로는 제조업(65.1), 비제조업(61.7), 경공업(63.2), 중화학 공업(65.6)이 모두 기대에 못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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