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라면 ‘스트롱 그립’이 무난
초보라면 ‘스트롱 그립’이 무난
  • 정성운 / PKGA(폴김골프아카데미) 수석프로
  • 승인 2008.10.31 10:59
  • 수정 2008-10-31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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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여성 골퍼들의 약점은 손의 힘이 약하고 손이 작은 것이 핸디캡이다. 남자에 비해 손의 압력이 약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거리를 통해 스코어를 줄이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큰 오산이다. 여성 골퍼의 경우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좋은 그립 잡는 법을 통해 안정적인 자세와 좋은 방향성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1. 그립의 종류

그립은 1)베이스볼 2)오버래핑 3)인트로킹 등 3종류로 나눌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버래핑 그립이 많이 쓰인다. 오버래핑 그립은 기본적으로 쓰이는 그립이며, 이제 운동을 시작하는 골퍼들이 많이 이용했으면 하는 그립이다.

손이 작거나 힘이 약한 골퍼들은 오버래핑 그립이 좋다. 여성 골퍼의 경우 오버래핑 그립에 약간의 스트롱 그립을 잡는 것이 스윙에 많은 도움이 된다.

2. 그립 잡기

그립은 왼손을 클럽의 중앙선을 기준으로 왼손이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1)위크 2)스퀘어 3)스트롱 그립으로 분류된다.

여성 골퍼들은 일반적으로 스퀘어 그립을 지향하는 편이다. 이 그립이 무조건 좋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얘기하거나 도움을 주려고 그립을 고쳐 잡아야 한다고 권장하기도 한다. 이것은 여성 골퍼들이 착각하기 쉬운 중대한 실수 중 하나다.

그립은 계속 변하고 있고, 골퍼가 처음부터 아주 이상한 그립을 잡지 않은 이상 꼭 그립을 변형할 필요는 없다. 어떤 그립이 본인에게 맞는지는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나와야 하기 때문에 개인의 생각으로 그립을 변형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전문적으로 레슨을 하는 프로들도 골퍼들의 그립을 수정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최근 추세는 스트롱 그립을 잡는 것이다. 초보 골퍼들이라면 스트롱 그립을 추천하고 싶다. 이것은 장비가 과거에 비해 ▲헤드의 크기와 샤프트의 길이·강도 변화 ▲스윙의 궤도나 몸의 움직임의 변화 등 많은 요소들이 변했기 때문이다.

샤프트의 길이 변화로 인해 스퀘어 그립의 경우 헤드의 스피드 저하로 클럽 페이스가 열려 슬라이스나 페이드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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