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캘린더] 한국예총 후원음악회 ‘晩秋’ 外
[문화 캘린더] 한국예총 후원음악회 ‘晩秋’ 外
  • 박윤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10.24 11:57
  • 수정 2008-10-24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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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후원음악회 ‘晩秋’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후원음악회 ‘만추(晩秋)’가 2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 예술인들의 숙원사업인 예술인회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다.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공연은 폴란드 출신으로 1998년부터 쇼팽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표트르 보르코프스키가 지휘를 맡았다.

공연의 처음과 끝은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글린카의 ‘서곡 루슬란과 뤼드밀라’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번 바단조 작품64가 선보인다. 첼리스트 홍성은씨가 차이코프스키를 연주하며 소프라노 김인혜, 테너 김남두·김철호 등 성악가들이 커티스와 베르디, 푸치니의 오페라를 노래한다. 또한 국악인 이호연씨가 특별 출연해 ‘배 띄워라’를 공연한다. 문의 02-6002-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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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백중기 ‘들, 꽃, 바람’전



서양화가 백중기씨의 개인전 ‘들, 꽃, 바람’전이 11월 16일까지 경기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에 위치한 리앤박 갤러리에서 열린다.

강원도 영월 산골짜기에서 태어나 이곳을 작업장이자 생활공간으로 삼고 있는 작가는 꽃이 만발한 자연을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냈다. 보랏빛 가득한 도라지꽃, 노란 달맞이꽃과 눈이 쌓여있는 듯한 하얀 메밀꽃밭, 휘영청 달 밝은 밤의 들꽃 언덕 등이 보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명세계의 오만을 고발하고 문명의 속도에 저항하며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의 행위를 캔버스를 통해 입증하고 있는 그의 작품은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느끼게 하며 느림의 미학을 깨닫게 한다. 문의 031-957-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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