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경북경찰청,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 권은주 경북지사장 ejskwon@hanmail.net
  • 승인 2008.10.10 14:52
  • 수정 2008-10-10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재옥 청장 “한국 경찰의 표준 모델 제시”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한국표준협회와 한국갤럽에서 323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전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북지방경찰청(청장 윤재옥)이 ‘200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경찰행정부문 1위로 선정됐다. 부임 6개월 만에 1위의 영예를 안은 윤재옥 청장의 소감을 들어봤다.

“도민의 적극적 협조와 참여 덕분에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습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우리 경북 경찰관들의 노고가 오늘의 결과를 있게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민과 현장 경찰관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 윤 청장은 “치안행정은 사회간접자본인만큼 경찰만의 독점적 생산구조가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 생산구조로 바뀌어야 한다”며 “이런 일념으로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현장 위주의 활동에 집중하며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왔다”고 덧붙였다.

윤 청장은 또 “이번 수상으로 참여를 통한 시민 감시체제 활성화는 물론, 공동 생산구조로의 전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경찰이 만족하는 치안이 아니라 주민이 만족하는 치안으로 도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경북경찰역할, 불법·무질서 척결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론들을 정리한 ‘37개 액션플랜’과 함께, 다문화 가정, 아동과 여성에 대한 폭력 대응 및 인권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불법 선거, 사행성 게임장 등 반공익 사범 척결 등이 담긴 ‘어젠다 5’를 액션플랜의 후속 조치로 내놓았다.

또한 체감치안의 핵심인 절도에 대해서도 ‘무조건 예방하라, 잡아라’가 아닌 연말까지 ‘발생 10% 감소, 검거 10% 증대’라는 ‘10-10 전략’ 등을 제시하며 윤 청장은 현장 중심의 경찰 역할에 목표를 두고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경북경찰청이 전국평균 65.1점보다 높은 69.9점을 받으며 전국 경찰기관 중 서비스 품질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공공기관의 정책들 중에서도 원칙만 있고 방법이 없어 실천력이 떨어진다는 데 공감을 해온 많은 이들의 시각에서 윤 청장이 제시한 정책 실천은 긍정의 힘으로 비쳤을 것이다.

윤 청장이 보여준 긍정의 힘이 ‘경찰행정부문 1등 선정’으로 나타났지만 그보다 더욱 값진 것은 ‘한국 경찰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 2000년에 제정된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사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서비스 전반에 대한 수준을 나타내는 종합 지표로서 고객이 해당 기관의 서비스에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나타내는 국내의 대표적 서비스품질 진단 프로그램이다.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