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희망직업 1순위 ‘교사’
여대생 희망직업 1순위 ‘교사’
  • 전희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10.02 10:30
  • 수정 2008-10-02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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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교사, 사회복지사, 공무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한국고용정보원과 공동으로 대학생 직업세계 인식 및 직업선호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전문대 여학생들의 희망 직업으로는 유치원 교사, 사회복지사, 영양사가 가장 많았고, 4년제 대학 여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으로는 중고등학교 교사, 건축가 및 건축공학 기술자, 정부 행정사무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신선미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사는 “많은 여대생들이 희망하지만 취업 기회가 적은 직업에 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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