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학 단신] 과학문화재단 ‘과학창의재단’으로 명칭 변경 外
[환경·과학 단신] 과학문화재단 ‘과학창의재단’으로 명칭 변경 外
  • 정백현 / 여성신문 인턴기자 jjeom2@hanmail.net
  • 승인 2008.09.19 11:09
  • 수정 2008-09-19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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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재단 ‘과학창의재단’으로 명칭 변경

한국과학문화재단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으로 명칭을 바꾸고 지난 6일 공식 출범했다. 과학창의재단은 과학기술기본법 30조에 따라 기존의 과학기술문화 창달사업을 포함, 창의적 인재와 영재양성 지원, 융합교육과 융합문화 창출 등 교육·과학·문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정윤 이사장은 “연구·기획·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고품질 콘텐츠를 개발·보급하며 참여·협력·공유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세계적 수준의 과학문화, 창의교육 중심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무료 P2C 교육

전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오는 10월 7일까지 여성 과학기술인들의 경력개발을 위한 무료 P2C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한 참가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계·학계·연구소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과학인들이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경영전략 기획과 문서를 통한 소통능력이 있는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과정이다.

P2C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roject management), 파워 라이팅(Power writing), 코-리더십(Co-leadership) 등 세 가지 분야로 교육 일정은 10월 11,18,25일, 11월 1일 등 총 4회로 각각 6시간씩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경력개발을 원하는 재직 기간 3년 이상 10년 미만의 여성 과학기술인으로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비여성 과학기술인도 참여할 수 있으나 100만원의 교육비를 내야 한다. 문의 02-3277-3644

이공계 여성 진로지도 멘토링 및 견학 프로그램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아모레퍼시픽은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시상식(10월 29일)을 기념해 이공계 여대생 진로지도 멘토링 및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소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신설된 미래인재상(석·박사 과정 여학생 대상)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차세대 여성 과학자들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접수는 10월 17일까지며 전국 이공계 여성 대학(원)생은 누구나 온라인(kofwst@kofwst.or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인원 30명. 자세한 사항은 02-565-370~2로 문의.

산림과학원, 아토피 치료를 위한 홍릉 숲 체험 실시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아토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동대문보건소와 연계한 아토피 치료 프로그램인 홍릉 숲속여행을 운영한다. 아토피 홍릉숲속여행은 지역 내 아토피 증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숲 체험단을 구성, 수목원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삼림욕과 맨발로 걷기 등 숲 체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및 면역력 증강에 역점을 둔 사업이다. 이번 아토피 홍릉숲속여행은 ‘아토피 바로 알기 숲 체험’과 ‘홍릉수목원 아토피 교실’을 내용으로 하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둘째 주 금요일 오후 3~5시로 월 2회 실시한다. 문의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 02-96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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