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단신] 혈당 조절 가능한 기능성 쌀 ‘절당미’ 개발 外
[생활·건강 단신] 혈당 조절 가능한 기능성 쌀 ‘절당미’ 개발 外
  • 전희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9.05 10:39
  • 수정 2008-09-05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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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가능한 기능성 쌀 ‘절당미’ 개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쌀이 나왔다. 전남 무안군과 한국식품연구원이 공동으로 무안군의 특산물인 양파와 약재 등을 추출해 코팅·감압에 의한 방법으로 쌀에 투입, 혈당을 강하하는 쌀 ‘절당미’를 개발해 특허(제10-0726834호) 등록을 받았다. 무안군은 ‘쌀고기’와 기능성 쌀 생산업체인 하이즈와 손잡고 이 쌀을 시판한다. 1㎏, 3㎏, 5㎏ 등 3종류로 포장돼 전국에 판매할 계획이다.

키 클수록 전립선암 잘 걸린다

키가 클수록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 대학 사회의학부의 루이사 주콜로 박사는 전립선암 환자가 포함된 총 9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57건의 연구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키가 가장 작은 사람보다 30㎝ 이상 큰 사람은 전립선암 위험이 평균 1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는 신장이 10㎝ 커질 때마다 전립선암 위험이 6%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성장을 촉진하는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1)이 전립선암 진행에도 관여하기 때문이라고 주콜로 박사는 분석했다.

화천 화악산 꽃마을서 가을축제 개최

강원 화천군 화악산 자락에서 가을을 맞아 꽃축제가 벌어진다. 17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화천군 사내면 삼일리 백합화훼단지 일원에서 ‘제1회 화악산 꽃마을 일탈마당’이 개최된다. 행사에는 백합과 허브 정원을 둘러보는 것을 비롯해 희망꽃 만들기, 꽃잎 비빔밥, 꽃잎전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삼일리는 과거에 농업 위주의 산촌마을이었으나 1980년대 후반부터 국화와 백합, 허브를 재배하면서 ‘화악산 꽃마을’로 유명해졌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화훼는 향기가 좋고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국내 및 일본 화훼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명동에 대형 쇼핑몰 ‘엠플라자’ 들어선다

 서울 명동에 대형 멀티 쇼핑몰 ‘엠플라자(M Plaza)’가 5일 문을 열었다.  엠플라자는 명동 중앙로에 위치해 있는 유투존이 새롭게 단장해 개점된 것으로, 연면적 2만8000여㎡에 지하 2층, 지상 22층 규모이며 명동에 위치한 쇼핑몰 중 가장 크다. 국내에 처음 진출하는 미국의 패션 브랜드 ‘포에버21’과 스페인 브랜드 ‘자라(ZARA)’의 플래그십 매장 등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생활용품 브랜드인 ‘코즈니’와 그리스 액세서리 브랜드 ‘폴리폴리’ 등 다양한 외국 브랜드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엠플라자는 지난해 미국계 투자회사 리먼브러더스가 인수해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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