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물관 ‘우리 옷과 장신구’전 개최
대구박물관 ‘우리 옷과 장신구’전 개최
  • 최계희 / 여성신문 대구지사장 gyehee0418@hanmail.net
  • 승인 2008.08.14 11:25
  • 수정 2008-08-14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관(왼쪽)과 어린이용 나막신.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화관(왼쪽)과 어린이용 나막신.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복식과 관련된 전시를 꾸준히 열어 온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구일회)이 2008년도 하반기 기획 전시 ‘우리 옷과 장신구’전을 박물관 내 작은 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다.

10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복식과 관련된 43점의 소장품과 최근 구입품을 소개한다.

여성 장신구를 전시하는 ‘여인의 미’,  조선시대 남자 모자를 선보이는 ‘선비의 멋’, 태사혜·유혜·토시 등 실용적인 목적을 가지면서도 미적감각이 돋보이는 생활복식을 소개한 ‘생활의 지혜와 맵시’ 등 3가지 주제로 전시가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여성과 남성의 대표적인 복식과 장신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함으로써 우리 옷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개성 등지의 서북지방 혼례에서 착용됐던 고이댕기는 놓치지 말아야 할 전시품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