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어린이 위한 문화예술축제 열린다
장애 어린이 위한 문화예술축제 열린다
  • 여성신문
  • 승인 2008.08.14 11:19
  • 수정 2008-08-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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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강원래 등 출연… 다양한 장르의 공연 마련
장애·비장애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려 즐기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장애어린이축제-극장으로 가는 길’(축제 집행위원장 서명선)이 9월 19~20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장애어린이축제는 신체적, 심리적인 이유로 극장에 가기 힘든 장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행사.

연극, 음악을 통한 예술치료, 넌버벌 타악 공연, 인형극, 콘서트, 놀이터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클론’의 강원래, 한손 마술사 조성진, 한국 요요챔피언 ‘요엔조이’, 장애어린이합창단 ‘에반젤리’, 넌버벌 난타 ‘포장마차’, 수색 초등학교 ‘어린이 벨리’, 장애청소년 풍물패 ‘해맑음’ 등이 출연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지적장애어린이의 문화예술교육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한 심포지엄 및 지적장애어린이의 성교육 교수법 강연도 열린다. 문의 02-2234-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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