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소식] 충북도, ‘틈새직종’ 맞춤형 여성인력 개발 外
[커리어 소식] 충북도, ‘틈새직종’ 맞춤형 여성인력 개발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8.08.08 13:54
  • 수정 2008-08-08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도, ‘틈새직종’ 맞춤형 여성인력 개발



충북도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식 직업교육을 실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도는 아직까지 직업으로 일반화되지 않은 이른바 ‘틈새직종’인 ‘어린이도서관리사’ ‘역사문화체험지도사’ ‘지역사회조사원’ ‘청소년커리어코치’ ‘비디오저널리스트(VJ)’ 등 5개 분야에 총 164명의 여성을 모집키로 했다.

교육은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분야별로 총 200~250시간에 걸쳐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 도지식산업진흥원 등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도내 거주하는 55세 미만의 전문대 졸 이상 경력단절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문의 043-220-2114



‘2008 브라보 안산 여성취업 페스티벌’ 개최



경기 안산시는 28일 안산예술의전당에서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2008 브라보 안산 여성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취업유망 직종 설명회와 CAD, 회계, 경리사무 등 여성친화 사무관련 직종에 대한 교육 안내가 진행된다.

자격증 취득과정 안내, 요리, 양재, 교육서비스 관련 직종 정보 제공을 통해 여성 직업설계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여성채용 계획을 갖고 있는 50여 개의 구인업체와 구직 여성들이 참여해 구인·구직자 만남의 자리도 갖는다. 문의 031-439-2062



숙대 평생교육원 취업·창업 강좌 수강생 모집



숙명여대 평생교육원은 여성을 위한 창업 및 재취업 관련 2학기 교육 프로그램 원서 접수를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관련 강좌로는 아동요리교육지도사 자격 과정, 커피바리스타 과정, 포슬린페인팅 전문가 과정, 뮤직가튼 유아음악지도자 과정, 천연한방비누와 화장품 전문가 과정 등 이색 과정들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아동요리교육지도사 자격 과정’은 아동 요리 프로그램이 있는 유치원, 백화점문화센터, 평생교육기관, 여성교육문화회관 등 강사 활동이 가능하며 키즈카페, 아동요리교육과정 창업, 아동행사 관련 사업이 가능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다양한 취업진로를 제시한다.

‘포슬린페인팅 전문가 과정’은 직접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그릇을 작품으로 만드는 등 공예활동을 통해 여성들의 창의성과 섬세한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시회 개최, 상품 판매 등으로 다양한활동을 가능케 한다.

‘뮤직가튼 유아음악지도자 과정’은 노래하기, 듣기, 악기 연주하기, 움직이기 등 기본적인 4가지 학습활동을 통해 음악의 요소를 이해하도록 하고 전인적 유아교육으로 유아의 언어발달, 지능, 표현력, 상상력, 신체, 사회성 발달 등 고른 성장을 유도하는 학습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밖에도 숙대 평생교육원은 아동교육 관련 자격증과정, 문화건강교양과정, 미용·피부 관련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아동학과, 미용학, 식공간연출 전공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수능시험 없이 학사학위를 취득하도록 하고 있다. 문의 02-710-9934, open.sookmyung.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