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발달 장애아 직업교육 실시해야
지적·발달 장애아 직업교육 실시해야
  • 김재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7.25 11:06
  • 수정 2008-07-25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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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여성모임 참가자들이 ‘7월 푸른여성 세미나’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
푸른여성모임 참가자들이 ‘7월 푸른여성 세미나’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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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의원들의 네트워크인 ‘푸른여성모임’(회장 하지원)은 22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지적장애와 발달장애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7월 푸른여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순심 성동구 의원의 사회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나은화 서울시의원의 ‘지적장애와 발달장애의 개요’, 김춘례 서울시교육청 특수교육담당 장학사의 ‘지적장애·발달장애 관련 교육현장에서의 문제점’, 문명희 도봉구 의원의 ‘지방자치에서 할 수 있는 역할’ 등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일반학교와 특수학교의 교류 확대, 장애인식 개선 등 통합교육의 활성화를 강조하고 지적·발달 장애아에게도 직업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푸른여성모임은 2006년 한나라당 서울시 기초 및 광역 여성의원을 주축으로 결성된 모임. 매달 1회 모임을 통해 조례 발의 및 기타 지역 안건에 대해 토론하고, 구의회와 시의회가 연계해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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