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특집] 여자끼리 떠나는 ‘이탈리아 10day 여행’
[여름휴가 특집] 여자끼리 떠나는 ‘이탈리아 10day 여행’
  • 박윤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7.25 10:27
  • 수정 2008-07-25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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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와 저렴한 가격…첫 유럽여행지로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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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을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일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것. 특히 유럽여행은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섣불리 도전하기 힘든 종목임이 사실이다.

휴가기간을 이용해 유럽을 다녀올 수는 없을까. 여행자카페 ‘사막’을 운영 중인 여행마니아 김윤희씨는 1주일의 휴가기간에 주말을 붙여 다녀오는 ‘이탈리아 10day 여행’을 권한다. 특히 유럽 여행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여행지. 여자 혼자, 혹은 여자끼리 떠나는 유럽여행이라도 확실한 정보만 있다면 두렵지 않다.

김윤희씨가 직장인을 위한 유럽 휴가여행으로 이탈리아를 추천하는 이유는 문화와 유적 등 볼거리가 많고 다른 유럽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 여러 나라를 하루 이틀씩 ‘찍고 돌아오는’ 여행보다 한 나라를 제대로 보는 것이 기억에도 더 남는다고. 이탈리아 여행에 성공하고 나면 ‘다음엔 스페인을 가볼까’ 하는 여행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단다.

또한 한인들이 운영하는 민박 시설과 한인 가이드 프로그램도 잘 짜여져 있어 처음 이탈리아를 찾는 여행객이나 여자들끼리의 여행객들도 쉽게 다녀올 수 있다. 카페 사막에서는 매월 2차례 이탈리아 여행 설명회(다음 설명회는 8월 2일)를 진행하며 유럽 한인 민박 정보와 할인쿠폰을 모아놓은 ‘민박다나와’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2-734-3477, www.samack.com

여행 고수가 추천하는 ‘이탈리아 10day 여행’의 일정을 소개한다.

- 베네치아 2일, 피렌체 2일, 로마 4일이 기본

출국과 귀국을 위해 하루씩을 뺀 나머지 8일을 즐기는 기본 방법이다.

‘베네치아’는 미로같은 길로 얽혀 있는 미로의 도시이자 운하의 도시. 첫날에는 차도 안 다니는 고풍스러운 길을 걸어볼 것. 나머지 하루는 ‘바포리타’라고 불리는 수상버스를 이용한 섬 투어를 즐기거나 베네치아의 명물인 곤돌라를 타보자.

‘피렌체’에서 꼭 봐야 하는 2대 명물은 우피치 미술관과 두오모.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로 유명한 두오모는 이탈리아 여행객이라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여유가 있다면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석양을 즐기거나 버스를 타고 다녀올 수 있는 토스카나 마을 등 근처의 중세마을을 돌아보자.

‘로마’에 도착하면 하루는 바티칸에 할애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에서 꼭 보아야 할 것은 시스티에나 예배당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천장화. 우리에게 ‘천지창조’로 알려진 그림이 이 천장화의 일부분이다. 4년동안 몰두했다는 미켈란젤로의 열정을 느껴보자.

로마 시내에선 영화 ‘로마의 휴일’로 유명한 스페인 광장, 트레비 분수, 진실의 입과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콜로세움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노천카페에서 로마인들과 섞여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거리 예술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는 여유도 가져보자.

- 지중해를 맛보고 싶다면 나폴리를

이탈리아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국가. 특히 여름철의 지중해는 그 어느때보다 아름답다. 지중해를 맛보고 싶다면 로마에서 하루를 줄이고 나폴리로 떠나보자. 로마에서 운행하는 나폴리 당일투어로 지중해를 맛볼 수 있다. 지중해의 햇살을 받고 자란 유럽의 과일들도 꼭 맛볼 것.

- 음악을 즐기려면 베로나 오페라 축제로

이 시즌 이탈리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베로나에서 열리는 오페라 축제. ‘아레나’라고 불리는 원형극장에서 야외 오페라를 공연한다. 올해 축제에서는 ‘아이다’ ‘토스카’ ‘나부코’ ‘리골레토’ ‘카르멘’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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