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은 지금’ 승리를 향해 비지땀
‘태릉은 지금’ 승리를 향해 비지땀
  • 김은경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7.18 11:23
  • 수정 2008-07-18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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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10개, 세계 10위권 사수’ 목표
8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될 이번 베이징올림픽에는 28개 종목, 총 302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10개, 세계 10위권 사수’라는 목표를 내걸고 태릉선수촌에서 더위와 고된 훈련 속에서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올림픽은 근대5종을 비롯해 농구, 레슬링, 배구 등 총 28개 종목이 정식경기로 채택됐다. 우리나라는 이 중 배구, 소프트볼, 트라이애슬론 등 3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25종목에 총 26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 9일 태릉선수촌챔피언하우스에서 올림픽 개막 30일을 앞두고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선수들의 막바지 땀의 현장을 화보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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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정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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