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자궁적출 반대하는 김이현 상당한의원 원장
무분별한 자궁적출 반대하는 김이현 상당한의원 원장
  • 김은경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7.18 11:07
  • 수정 2008-07-18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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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수술보다 폐경까지 꾸준한 관리가 방법
스트레스 ·노출·전자파 등 자궁 건강 해치는 요인 피해야
"출산 후 자궁 필요없다" 생각에 반대
자궁적출술이 오히려 여성 건강 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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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정대웅 기자
“자궁 적출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상당한의원 김이현(47) 원장은 스스로를 ‘자궁보호 예찬론자’라고 부른다. 무분별한 자궁적출 수술로부터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오래 전부터 해왔기 때문이다.

15년 전 한의원을 개원하고 중풍과 비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했던 김 원장은 여성들의 질환이 대개 비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연구 결과 먹지 않아도 살이 찐다는 것은 여성질환 즉, 자궁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많이 먹어서 살찌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먹지 않아도 살이 찐다는 건 체내 어딘가가 막혔다는 증거입니다.”

그에 따르면 스트레스, 노출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자궁이 차가워지면 혈액순환이 이뤄지지 않아 자궁 근육의 움직임도 줄어들고 그로 인해 생리불순이 나타나게 된다. 몸 속 불순물들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체내에 쌓이다 결국 몸 안에서 부패하면서 독소를 내뿜게 되고 그로 인해 몸이 붓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발병이 증가하고 있는 자궁근종의 경우 이 과정이 심화되면서 생기는 질병으로 이로 인해 여성들의 자궁적출 수술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자궁적출술이 오히려 여성의 건강을 해치는 이유가 된다는 것.

“근종은 자궁에 쌓인 노폐물들이 굳어 근육 속으로 파고 들어가 석회화된 것으로 크기가 자라면 생리불순, 허리통증, 복통 등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자궁근종이 악성, 즉 암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거의 수천분의 1로 매우 희박하고 특히 난소에서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중단되는 폐경기가 되면 근종은 더 이상 자라지 않고 줄어들게 되므로 무조건적인 수술보단 폐경기 때까지 더 커지지 않도록 관리만 잘해주면 됩니다.”

그는 근종이 혹시나 악성종양으로 전이될까봐 수술을 권하는 양방의 방법을 무턱대고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궁이 아기집에 불과하므로 아이를 낳고 나면 더 이상 기능이 필요 없으므로 떼어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논리에 대해 입장이 다를 뿐이다.

“일반적으로 장기가 기능을 잃으면 그 역할을 다 했다 보고 쓸모없는 것으로 여기는데 한방에서는 기능을 잃어도 또 다른 사명이 있다고 보고 함부로 없애지 않습니다.”

그는 자궁근종의 원인을 예방하기 위한 약을 만들어냈다. ‘좌궁단’이란 약으로 30여 가지의 온갖 한약재를 넣어 제조했다. 이는 방향성이 있는 좌약으로 일단 여성의 질 내에 삽입되면 향기로 자궁을 자극해 몸 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원리를 가진 약이다.

김 원장은 “자궁근종 역시 폐경기까지 꾸준히 관찰하면서 치료하면 자궁을 적출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온전하게 보존하며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TIP] 김이현 원장이 전하는 자궁건강 십계명



 1. 찬 음식과 술, 담배 등을 피한다.

 2. 스트레스는 그때마다 해결한다.

 3. 하루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4. 월경 중 과로를 피하고 성관계도 자제한다.

 5. 평소 물,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 등으로 변비를 조심한다.

 6. 컴퓨터, 전기장판, 전자레인지 등 전자파를 조심한다.

 7. 청바지나 스커트 등 골반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꽉 끼는 옷을 가급적 입지 않는다.

 8. 배꼽티, 미니스커트를 피하고 늘 아랫배를 따뜻하게 한다.

 9. 반신욕을 꾸준히 한다.

10. 자궁에 좋은 운동 (모관·합장 합척·붕어운동 등) 을 열심히 한다.



[TIP] 자궁건강에 좋은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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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관운동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운동이다. 뒷목에 베개를 베고 누운 상태에서 양발과 다리를 곧게 펴서 몸과 직각이 되도록 올린다. 발바닥을 수평으로 한 상태에서 팔다리를 떨어주는데 팔과 다리가 구부러지지 않게 한다. 아침·저녁 1회 2~3분간 한다.



 

합장합척운동
  자궁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이다. 누운 자세에서 손바닥과 발바닥을 맞댄다. 합장한 손은 머리 위까지 밀어 올렸다가 다시 가슴까지 내리고 발바닥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밀었다 당겼다를 반복, 12회가량 한 후 5분간 움직이지 않고 묵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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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운동
  척추를 바르게 하고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반듯이 누워 양손에 깍지를 끼워 목 뒤에 대고 발끝을 들어 세운다. 그 다음 붕어가 헤엄치듯 좌우로 다리를 움직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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