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컨설턴트 김보배의 여름철 오피스 룩 어드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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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
  • 승인 2008.07.04 15:18
  • 수정 2008-07-04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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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품위있게, 간부는 경쾌하게, 사원은 쿨하게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여성 직장인들은 옷차림에 대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시원하게 입자니 너무 가벼워 보이고, 모두 갖춰 입자니 더위를 이겨낼 자신이 없다. 특히 사무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여성의 경우 편안함을 핑계로 옷차림에 소홀해질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최근 비즈니스 사회에서 여성의 능력은 이미지와 비례함을 기억해야 한다. 이미지는 감성적 커뮤니케이션이며,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더위’라는 적에 맞서 자신의 이미지를 아름답고 능력 있게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미지 관리의 중심에 있는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에서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 직장인들이 품위 있고 시원하게, 또 노출을 아름답게 즐길 수 있는 오피스룩 코디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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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재킷은 긴소매가 원칙…비즈니스 땐 짙은색을 겉옷으로



항상 바쁘고 일이 많은 CEO는 옷차림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회사의 얼굴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몇 가지 팁만 기억하면 된다.

1.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강력한 색을 쓸 수 있는 계절이다. 흰색이나 아이보리와 검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색, 문양에 도전해 인상적인 모습을 남겨줄 수 있다.

2. 재킷은 원칙적으로 긴 소매로 한다. 상의는 하나로 입는 것보다 민소매 재킷에 캐미솔을 입는 것이 더욱 품위있어 보이고 시원하다.

3. 팬츠는 어두운 색을 위주로 한다. 흰색은 체형을 드러내고 가벼워 보일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4. 액세서리는 브로치·귀고리, 귀고리·목걸이를 함께 하는 것이 좋다.

5. 중요한 비즈니스 상담 시에는 겉옷은 검정과 감청색 같은 짙은 색으로 하고, 블라우스는 흰색이나 아이보리, 에메랄드 그린으로 밝게 코디하면 품위와 당당함, 그리고 시원한 모습을 함께 할 수 있다.

6. 해마다 이미지컨설턴트와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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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밝은색 재킷에 캐미솔로 포인트



회사에서 부장급 이상 간부가 될 때쯤엔 최소 30세의 나이를 넘는다. 30대 이후가 되면 불어난 체형을 가리기 쉽지 않고, 좀 더 날씬해 보이기 위해 어두운 색을 위주로 입게 된다. 그러나 언제까지 칙칙한 어두운 색만을 고집할 수는 없는 법. 좀 더 세련된 이미지에 도전해보자.

1. 상의를 한 가지만 입을 경우, 깃이 있는 반팔을 입는다. 여성이 대부분인 직장에서는 민소매를 입는 것도 괜찮다.

2. 상의 재킷이 흰색일 경우 검정, 노랑, 파랑 등의 캐미솔과 같이 입으면 더욱 경쾌하고 시원해 보인다.

3. 마로 된 옷은 구김이 많아서 비즈니스 웨어에 실용성이 적으며, 보통의 체형도 더 살쪄 보이게 한다.

4. 키가 크면 7부 바지를 입는다. 다리도 길어 보이고 시원해 보인다.

5. 반소매 원피스를 입을 경우 디자인이 너무 여성적인 것, 노출이 많은 것보다는 단순한 디자인이 적당하다. 기장은 샤넬 라인을 중심으로 더 짧게, 혹은 더 길게 입을 수 있다.

6. 단순한 옷의 디자인이면 액세서리(브로치, 목걸이, 코사지)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귀고리는 단순한 형태로 하고 구두는 발등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는 것으로 한다.



 

사원 발랄하면서도 차분하게



대부분의 20대들이 유행에 민감하지만, 지나친 유행패션은 상사의 눈밖에 나기 십상이다.

회사의 드레스 코드와 자신이 즐겨 입는 스타일을 구분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몇 가지 원칙을 지키면 즐겁고 시원한 직장생활을 꾸려갈 수 있다.

1. 요즘 유행하는 러플이 달린 블라우스나 레이스 장식이 있는 옷은 더워 보인다. 상의는 흰색을 중심으로 디자인이나 장식이 최소화된 옷이 얼굴을 돋보이게 하고 시원해 보인다.

2. 민소매 블라우스는 깃이 있는 것을 선택한다.

3. 검은색 상의를 입을 경우 피부나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하면 시원해 보인다.

4. 액세서리(귀고리, 목걸이)는 요란하지 않으면서 작고 단순한 것을 택한다. 금속은 은색이 좋다.

5. 티셔츠(니트)는 본인에게는 편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평일엔 자제하고 주말에 마음껏 입는다.

6. 사무실에서는 걸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 샌들을 신을 수 있으나 발가락과 발등이 3분의 2 이상 나오지 않는 것이 적당하다.

이와 함께 직장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기억해야 할 점은 전체적인 스타일은 클래식을 기본으로 하고 유행을 조금씩 곁들이는 게 좋다는 점이다. 특히, 사무실에 볼레로와 캐미솔을 항상 비치해 두면 센스있는 옷차림을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사무실용 신발에도 예의가 있다. 발등이 3분의 2 , 발가락의 반 이상이 가려지는 샌들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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