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된 블라우스
꽃이 된 블라우스
  • 여성신문
  • 승인 2008.07.04 12:01
  • 수정 2008-07-04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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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자투리 원단을 동그랗게 오려서 요요 목걸이(목도리라 해야 할까?)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보시더니 무척 예쁘다며 초록색 실크 민소매 블라우스를 내미신다. 추워지면 스카프 대용으로 쓰는 것도 괜찮고, 허리에 둘러 멋을 낼 수도 있다.

  1. 재단하기 : 컴퍼스로 종이에 원하는 크기의 원을 그려 오린 뒤 원단에 대고 그려 가위로 오린다.

    → 지름 26㎝(완성12.5㎝) 1개, 20㎝(9.5㎝) 2개, 16㎝(7.5㎝) 3개, 11㎝(5㎝) 1개,  8.2㎝(3.5㎝) 1개, 4.5㎝(2㎝) 4개

    (먼저 잘 다린 뒤 재단하는 것이 좋다.)
  2. 요요 만들기 : 시접 0.5㎝를 안쪽으로 접고 홈질한다. 마지막 땀은 사진처럼 시작 매듭에서 한 땀 겹치게 하여 잡아당긴 뒤 매듭짓는다.

         (이때 매듭짓고 한 땀을 뜬 뒤 자르면 매듭이 잘 보이지 않는다.)
  3. 요요 붙이기 : 원하는 모양으로 배열해 핀을 꽂아 고정시키고, 뒤쪽에서 안보이게 공그르기 한다. 끈의 끝에는 제일 작은 요요를 앞뒤로 붙인다.

         (끈을 연결한 뒤에는 원단을 오려 동그랗게 붙여주면 튼튼하고 보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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