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청우식품 제3포천공장·제4철원공장
(주)청우식품 제3포천공장·제4철원공장
  • 정창규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6.27 10:54
  • 수정 2008-06-27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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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아이템·고급화로 대기업과 차별화 전략
까다로운 생산공정의 모나카, 찰떡쿠키 등 어필
지역 주민 고용으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한몫

 

청우식품이 생산하는 다양한 식품들.   찰떡쿠키와 발아흑미건빵은 제과업계에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cialis coupon free prescriptions coupons cialis trial coupon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청우식품이 생산하는 다양한 식품들. 찰떡쿠키와 발아흑미건빵은 제과업계에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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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제품으로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찰떡쿠키는 청우식품의 효자상품이다.(제 3포천 공장)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단일 제품으로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찰떡쿠키는 청우식품의 효자상품이다.(제 3포천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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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속에서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 일련의 소비자 불만 신고로 식품업계에 대한 불만이 높은 가운데 한 중소 제과업체가 믿을 수 있는 식품을 표방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대기업 유명세가 아니고도 독특한 제품 아이템과 품질 경쟁력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끌고 있는 청우식품이 그 주인공이다.

청우식품은 일반인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이름이지만 이곳에서 만드는 ‘모나카’와 ‘전병’은 국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제조공정이 까다롭고 보관하기가 힘들어 대량생산을 위주로 하는 대기업에서는 만들어낼 수 없는 먹거리이기 때문. 청우식품의 품질 경쟁력을 주도하고 있는 제3포천공장과 제4철원공장을 방문해 청우식품 경쟁력의 노하우를 알아봤다.

강원도 철원군 김화농공단지에 위치한 청우식품 제4철원공장은 지난 1996년 신축된 2만5900㎡(9000여 평) 규모의 초현대식 비스킷 공장이다.

발효건빵, 그리시니, 참깨스틱, 빠베시, 참깨야, 딸기샌드 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곳은 최근 완전자동 설비를 구축해 실제로 과거 수작업에 의한 비효율적 생산부분을 없애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30여 미터 길이의 초대형 연속 발효장치와 60여 미터의 터널식 오븐자동화 프로그램이 제품의 고급화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직원이 이곳 주민들로 이루어져 지역사회 발전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제3포천공장은 찰떡쿠키 생산의 주력기지. 이곳에서 생산된 찰떡쿠키는 지난해 대형마트, 편의점,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단일제품으로는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 효자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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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간 5개월의 짧은 기간과 수제 과자 같은 고급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청우식품은 지난해 57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15.4%의 증가세를 보였다.

올 들어서도 1,2월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20%에 이른다. 지난해 국내 제과시장(1조8700억원)이 2.7% 성장했고 ‘빅4’(롯데, 해태, 크라운, 오리온)의 매출이 2.3~6.0%에 머무른 것과 큰 대조를 이루는 성장세다.

청우식품은 2010년 판매 1000억원 달성과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이라는 비전을 위해 영업조직을 재정비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과회사 최초로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 지정업체로 선정되는 등 친환경 식품으로서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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