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여성촛불 행진
6·10 여성촛불 행진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08.06.13 14:16
  • 수정 2008-06-13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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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정대웅 기자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가 열린 지난 10일 오후 전국 여성단체 회원 및 여성예술가·종교인 등 300여명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 촉구, 이명박 정권 심판 6·10 여성촛불 행진’을 진행했다. 이들은 ‘여성선언’을 통해 “1987년 민주화 투쟁에 참여한 여성들은 군사독재의 폭력에 굴하지 않고 삼베수건을 두르고 전경에게 카네이션을 나눠주며 평화시위를 이끌어 6월 민주항쟁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21년이 지난 오늘도 여성들은 새로운 민주주의 실천을 위해 일상의 정치 경험을 ‘거리의 정치’로 확장시킬 것”이라고 선언하고 광화문 일대 가두 행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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