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환경의 달’부산시 다양한 체험 행사
‘6월 환경의 달’부산시 다양한 체험 행사
  • 손윤숙 부산지사장 kidsup@hanmail.net
  • 승인 2008.06.05 13:39
  • 수정 2008-06-05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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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환경상 환경보전유공자 등 시상
시민참여 ‘환경아 놀자’ 세미나 등 활짝

 

작년 행사에 참석한 허남식 부산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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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환경의 날이다. 부산시(시장 허남식)는 5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제1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녹색환경상(3개 부문)과 환경보전유공자(16명)에 대한 시상, 그리고 녹색환경상 수상자들의 성공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세계환경의 날은 1972년 제27차 유엔총회에서 처음 지정됐다. 올해 환경의 날의 주제는 ‘위기의 지구-기후변화 대응’(Kick the Habit: Towards a Low Carbon Economy 습관을 바꿔요! 지구를 살리는 저탄소 경제로!)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부산시는 기념식 외에도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한 달 내내 환경의 중요성과 보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2일부터 5일까지 시청 전시실에서는 환경보전 관련 사진과 그림 전시회가, 5일 시청 녹음광장에서는 초등학생 400여 명이 참여하는 환경의 날 기념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환경시설공단(이사장 김윤곤)은 부산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남부사업소 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의 환경의식 제고를 위한 시민 참여 환경체험전인 ‘제2회 환경아 놀자’ 행사도 개최했다.

이밖에 ‘에코스쿨 만들기 세미나’(16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실), ‘지구 온난화 저감 및 잠재 에너지 개발 기술 심포지엄’(19일 오후 2시30분, 부경대)이 열릴 계획이다.

또한 6월 하순에는 자연보호부산광역시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생태계 자원의 보고인 낙동강 하구에 대한 중요성과 시민의 관심 및 사랑을 유도하기 위해 낙동강 하구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처럼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친환경적인 생활문화 정착과 자연생태 복원을 위한 다짐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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