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인터뷰] 최선우 수원 신광한의원 원장
[전문가 인터뷰] 최선우 수원 신광한의원 원장
  • 채혜원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6.05 10:41
  • 수정 2008-06-05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환경오염, 스트레스, 전자파 등에 의한 면역력 약화, 영양 불균형은 예전과는 다른 패턴의 질병들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질병을 치료하려면 질병의 근본을 원인부터 치료하는 ‘체질치료’가 필요합니다. 체질은 단지 척 보면 알 수 있는 정보가 아닙니다. 경미한 염좌에서부터 디스크에 이르기까지, 또한 가벼운 소화기계질환에서부터 복잡한 난치병에 이르기까지 치료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인 것입니다.”

체질전문가이자 8체질과 관련된 한의사들의 연구모임을 꾸리고 있는 최선우 수원 신광한의원 원장은 “체질은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도구”라고 강조했다.

최 원장이 주력하고 있는 영역은 출산 후 다이어트, 유산 후 몸관리 등 여성질환이다. 여성환자들이 눈에 띄게 체질치료 효과를 보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출산 후 비만으로 찾아온 29세 여성은 지금까지 자신이 평소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는 데다 환절기마다 비염으로 고생해서 소음인인 줄 알고 그에 따른 한약을 복용해왔다. 하지만 임신 때 불은 12㎏이 빠지지 않았고 제왕절개 수술로 인해 온몸 관절이 쑤시는 증상까지 겹쳤다.

최 원장이 진단한 결과 이 여성의 체질은 목음체질. 이에 목음체질에 좋은 고기를 섭취하고 모든 생선 및 어패류를 금했으며 비타민 섭취와 뿌리채소 등을 많이 먹도록 음식치료와 한약처방, 침치료를 실시한 결과 산후풍 증상도 거의 소실됐고 그동안 앓아온 만성 소화불량과 비염증상도 호전됐다.

녹용, 인삼 등의 보약을 먹으며 임신을 위해 노력했지만 3년 동안 아이가 없었던 31세 여성은 ‘금양체질’로 진단받은 후 푸른 잎채소와 해산물 위주의 식단을 짜고, 육류와 밀가루 음식 섭취를 급격히 줄이고 치료를 병행한 결과 임신에 성공하기도 했다.

최 원장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이 많고 다양한 여성질환에 시달리고 있어 체질치료에 대한 호응이 높다”며 “여성질환은 개별적 치료에 집중할수록 바로 효과를 보는 경우를 발견하곤 한다”고 전했다.

그는 여성들에게 “생리불순으로 병원에 갔을 때 아랫배가 차고 어혈이 있기 때문이란 진단은 정확한 처방을 이끌어낼 수 없다”며 “체질진료를 통해 왜 아랫배가 찬 상태로 있는지, 어혈은 왜 생겼는지 원인을 판단하고 체질에 따라 자신의 몸을 돌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해 8월 신광한의원을 개원한 최선우 원장은 강남 의림한방병원과 부천 경회한방의원에서 진료과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자문 한의사로도 활동했다. 현재 대한사상의학회 이사회 간사로 체질전문사이트인 ‘원스텝8(www.onestep8.com)’을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