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형지어패럴’, 여성크로커다일 外
[기업뉴스] ‘형지어패럴’, 여성크로커다일 外
  • 정창규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5.30 15:33
  • 수정 2008-05-30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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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어패럴’, 여성크로커다일

‘The company of Korea 2008 ’인증 받아




한국소비자포럼과 기업시민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The company of Korea 2008’ 인증식에서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 ‘여성크로커다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5월 21일 오전 10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인증식은 송자 전 연세대 총장의 ‘지속가능한 경영 및 사회공헌’을 주제로 한 강연에 이어 시상식이 거행됐다.

올해 수상으로 여성크로커다일은 신뢰기업대상 부문 4년 연속, 경영혁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국민 여성복으로서의 브랜드 파워와 혁신적인 기업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지난 2월부터 후보기업으로 추천된 기업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1, 2차 델파이조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과 소비자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총 25만4324건의 범국민 설문조사와 조사분과위원회의 최종 심사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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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5년 연속 신뢰기업 선정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등 한식업계 대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종합외식기업 ㈜놀부NBG(대표 김순진)가 ‘The Company of Korea 2008’에서 5년 연속 신뢰기업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놀부NBG는 혁신경영 성과와 기업의 신뢰도에서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아 업계 최초로 5년 연속 신뢰기업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외식산업 부문에서는 전년에 이어 서비스, 품질, 이미지, 사회공헌 등에서 가장 높은 지수를 획득하며 최고득점을 받았다.

현재 놀부NBG는 ‘놀부보쌈과 돌솥밥’ 한정식 전문점 ‘수라온’ 등의 한식 브랜드와 중식 레스토랑 ‘차룽’, 에스닉푸드 ‘아시향’ 등 10여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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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45주년 심포지엄 개최



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헌백)는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5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서민경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새마을금고 창립 45주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카를로스 쿠에바스 세계은행 고문의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한 협동조합의 역할’이라는 기조연설에 이어 딜로이트컨설팅 김우진 전무의 ‘소시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서비스 네트워크 창출’이라는 주제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금융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서민금융의 질적 향상을 위한 새로운 역할을 마련하기 위해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한 조합의 역할, 서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등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경배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국장은 “서민금융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시점에서 새마을금고와 같은 서민금융 기관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면서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해 제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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