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녀의 영역에 도전한 최초의 한국 여성들
금녀의 영역에 도전한 최초의 한국 여성들
  • 여성신문
  • 승인 2008.05.30 14:46
  • 수정 2008-05-30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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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전시관

  1. 최초 여성 오케스트라 지휘자 김경희

    - 1989년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초청지휘를 맡으며 지휘자 시작
  2. 최초 여성 카레이서 김태옥

    - 1989년 볼카노 레이싱 팀에 입단해 카레이서로 활약
  3. 최초 개그우먼 김지선

    - 개그우먼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
  4. 최초 여성 프로골퍼 한명현

    - 1978년 제1회 여자 프로테스트에 합격
  5. 최초 여성헬기조종사 김복선

    - 1981년 헬기조종 자격증 취득
  6. 최초 여성 CF 감독 신미경

    - 1983년부터 CF감독으로 활동
  7. 최초 여성 지점장 장도송

    - 1954년 조흥은행에 입사. 1984년 지점장이 됨
  8. 최초 여성 건축사 지순

    - 건축사시험제도가 도입된 1965년 이듬해인 1966년 건축사 면허 획득
  9. 최초 여성 앵커 박찬숙

    - 1976년부터 KBS 뉴스 진행자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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