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뉴스] 골프장 그린피, 한국 매우 비싸 外
[소비자 뉴스] 골프장 그린피, 한국 매우 비싸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8.05.23 11:12
  • 수정 2008-05-23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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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그린피, 한국 매우 비싸



국내 골프장 그린피(입장료)와 수입산 캔맥주의 가격이 선진 7개국(G7)과 아시아 주요 국가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이 최근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7개 품목에 대해 국내외 가격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골프장 그린피는 G7의 평균보다 127.9%, 수입산 캔맥주는 83.8%, 스타벅스 커피는 55.6%, 수입 화장품은 54.8% 비쌌다. 소비자원은 과다한 세금 등 법적·제도적 문제가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여름철 냉장식품 "강도 높은 조명 아래보관 NO"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여름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통 매장 관리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냉장식품 관리 가이드’를 제시했다. ▲제품 운반 차량 온도 기록지 수령 ▲먼저 들어온 제품 먼저 판매 ▲매장 출입구·가열기구 근처·강도 높은 조명 아래는 냉장고 위치 피하기 ▲과도한 제품 적재 금물 ▲영업 종료 후에도 냉장고 전원 켜두기 ▲주기적인 냉장고 청소 필수 등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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