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기념 전시회 ‘마음의 정원’
환경의 날 기념 전시회 ‘마음의 정원’
  • 박윤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5.23 10:37
  • 수정 2008-05-23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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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환경’ 한마음을 찍다
아시아 물 부족국가 ‘생명의 우물’ 지원
파괴 고발보다 환경에 친근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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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명의 국내외 유명 사진작가들이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뭉쳤다. 환경재단이 ‘2008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을 기념해 주최하는 사진전 ‘마음의 정원’이 그것. 5월 30일 오후 5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6월 5일까지 신세계 문화홀(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10층)에서 열린다.

자연과 환경을 소재로 한 작품 80여 점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의 판매 대금은 아시아 지역의 물 부족 국가에 ‘생명의 우물’을 파주는 사업에 기부된다. 우리 현대사진의 스펙트럼을 한눈에 살펴보는 동시에 좋은 일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다.

우선 이러한 뜻에 동참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작가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주명덕, 구본창, 김중만 등 최고의 인기 작가들은 물론, 최근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성필, 박형근, 원성원 등 젊은 사진작가들, 그리고 주목받고 있는 신인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정부로부터 예술문학공로훈장을 수상한 바 있는 풍경사진의 대가 마이클 케나와 베네수엘라 출신의 작가 론 반 돈겐도 참여한다. 한지에 프린트하는 독특한 방식을 고수하는 이정진 작가와 주목받는 여성가들인 구성연, 조성연, 한옥란, 홍경미 등의 참여도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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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우 출신으로 이미 여러 차례 전시를 가진 바 있는 조민기씨와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상원씨의 사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조민기씨는 기자회견에서 “사진이 가진 큰 힘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의 지갑을 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존의 환경사진전이 자연 파괴 실태를 고발하며 메시지를 주는 데 치중했다면 이번 전시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작가가 자연에서 느낀 영감을 그려낸 작품들이 많다. 그만큼 일반인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전시는 크게 3가지 주제 아래 소개된다. 그 첫 번째는 ‘사색의 걸음을 옮기다’. 자연과 인간이 나누는 사색의 대화를 그려낸 14명의 작품 28점이 전시된다.  사진계의 원로로 불리는 주명덕 작가는 특유의 검은 톤으로 직접 인화한 ‘지리산’과 ‘설악산’으로 우리 산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 구본창 작가는 한겨울 눈을 뚫고 나온 담쟁이의 생명력을 표현한 ‘화이트’ 시리즈를 출품했다. 마이클 케나 특유의 색감을 느낄 수 있는 ‘Sun Flower’와 이란의 하늘을 촬영한 배우 박상원씨의 ‘Sky’도 눈에 띈다.

제2부 ‘생명의 기운을 느끼다’에선 생명의 생성과 소멸을 기록한 14명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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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진작가인 김중만 작가는 나미비아의 사막에서 찍은 고목 사진 ‘Deadvlei’를, 론 반 돈겐은 활짝 핀 꽃봉오리에서 생명을 느낄 수 있는 ‘Apricot’을 소개한다. 서산 갯벌의 바다생물을 찍은 조민기의 ‘모래별’도 놓치지 말 것. 김중만 작가는 “이번 자선 경매로 사진도 하나의 컬렉션으로 접근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젊은 작가들이 새로운 영감을 얻고 작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3부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이 모여 있는 섹션. 인공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의 대비, 그리고 디지털 이미지 등 신인들의 신선한 시각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이 관람객들의 흥미를 끈다. 이정록, 박형근, 이혁준 등 12명 작가의 24점이 전시된다.

부대행사도 다양하다. 6월 2일 오후 2시와 3일 오후 4시엔 이번 전시를 기획한 신수진씨의 세미나 ‘행복한 콜렉터’가 열리며 전시 마지막 날인 6월 5일 전시장에서는 ‘생명의 우물’ 기금 마련 자선경매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에 출품된 사진을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사진집도 발간될 예정이다.

문의 02-725-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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