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온가족과 체험전시
가정의달 온가족과 체험전시
  • 채혜원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5.02 10:49
  • 수정 2008-05-02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2008 미술관 ‘봄 나들이-걸리버, 미술관에 가다’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서울시립미술관 ‘2008 미술관 ‘봄 나들이-걸리버, 미술관에 가다’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이제 영화 속 이야기만이 아니다.

직접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개발하고 감성 발달을 도와주는 전시 프로그램이 가정의 달인 5월의 주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육효과도 누릴 수 있어 부모, 자녀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6개 사립미술관 맞춤형 체험 전시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사립미술관협의회가 축제 형식의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끈다. 가족축제 ‘예술체험 그리고 놀이-미술관 페스티벌’은 전국 36개 사립미술관들이 각 미술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전시를 열고, 전시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홈페이지(www.artmuseums.or.kr)에서 미술관 행사를 체크 할 수 있다.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에서 열리는 ‘미술관은 내 친구’는 벽에 걸린 작품을 둘러보는 기존의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관객의 참여로 작품이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아트’를 중심으로 전시를 꾸몄다.

거울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피사체의 모습이 사라지는 비디오 작품, 관람객의 개성에 맞게 향기를 제작해주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입장료가 싼 것도 주목할 만하다. 입장료는 1000원,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권은 3000원이다. 문의 (02)735-4032

걸리버 여행기 따라 즐기는 미술



이 외에도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보다 많은 가족들이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전시 기간을 6월15일까지  잡고 앞마당과 정원에서 야외 설치미술전 ‘2008 미술관 ‘봄 나들이-걸리버, 미술관에 가다’를 연다. 소설 ‘걸리버 여행기’를 배경으로 여행을 하듯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2)2124-8800

흙놀이 등 오감 자극하는 놀이체험전



경기 고양문화재단은 3일부터 6월22일까지 어울림미술관에서 흙을 만지고 밟고 던지면서 다양한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이영란의 어린이를 위한 흙놀이-흙썰매’전을 연다. 입장료는 어린이 1만2000원, 어른 1만원. 문의 1577-7766

고양시 아람미술관에서는 ‘오늘로 걸어나온 겸재전’과 엮어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풍경 속으로 풍덩’을 운영한다. 문의 (031)960-0180

안산 문화예술의전당도 6월8일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체험전 ‘상상놀이터’를 진행한다. 아이들이 여러 주제의 공간을 옮겨다니며 놀이와 미술,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입장료 어린이 9000원, 어른 7000원. 문의 (031)481-4000

박물관에서도 다채로운 행사 열려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특별시박물관협의회는 6월29일까지 ‘서울이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서울 소재 35개 박물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서울 관련자료 400여점을 한데 모아 전시회를 연다. 각각 박물관의 개성을 엿보면서도 서울 전체의 아름다움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물관 주변에서는 ‘삐에로와 함께하는 요술풍선 만들기’, 어린이 얼굴에 전통문양 및 그림을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는 세계 60여개국의 악기 120여종 및 음악을 한자리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우광혁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세계음악, 세계악기’ 공연이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열린다. 문의 (02)724-0192

이 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등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니 일정을 꼼꼼하게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