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첫 여성 부함장 탄생 外
해경 첫 여성 부함장 탄생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8.04.04 14:13
  • 수정 2008-04-04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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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첫 여성 부함장 탄생



해양경찰 창설 이래 첫 여성 부함장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부산해양경찰서 1500톤급 경비구난함 제민3호의 부함장으로 임명된 고유미 경감. 고 부함장은 지난 1월 정기 승진시험에서 해경 여성 최초의 20대 경감으로도 승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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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실업축구 첫 여성감독



부산 상무여자축구단이 국가대표 출신 이미연 코치를 감독으로 승격, 임명함으로써 국내 여자실업축구팀에 첫 여성감독이 탄생했다. 지금까지 여자 상무팀 감독은 남자 상무팀 2군 감독이 겸직해오는 게 관례였다. 국내 여자실업축구팀은 전국에 6개가 있다.



 

재정부 첫 여성 과장 임명



기획재정부에서 처음으로 공채 출신 여성이 과장으로 승진했다. 재정부 세제실 국제조세협력과장으로 내정된 김경희 서기관이 그 주인공. 1994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을 시작한 그는 2006년 첫 여성서기관으로 승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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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숙 이해랑연극상 수상



배우 손봉숙씨가 이해랑 연극상 제18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손씨는 1977년 ‘상자 속의 사랑 이야기’로 시작해 최근의 ‘바람의 욕망’까지 30년간 무대를 지켜온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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