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20년사 ‘여성 in 여성신문’ 출판기념회
여성신문 20년사 ‘여성 in 여성신문’ 출판기념회
  • 박윤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3.28 10:15
  • 수정 2008-03-28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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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역사는 한국 여성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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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펴낸 여성신문 20년사 ‘여성 in 여성신문’(Women in The Women’s News, 이하 WIN)의 출판기념회가 3월25일 서울 정동 재일화재 세실극장에서 열렸다. 여성신문의 창간에 참여했던 여성계 인사들, 그동안 여성신문을 만들어온 사람들과 독자들, 그 외 20년사 발간을 축하하는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여했다.

WIN은 여성신문 20년의 역사를 한국 여성의 삶을 바꾸는 데 영향력을 발휘한 101가지 사건을 통해 조명한 자료.

여성신문의 창간부터 지금까지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박혜란 WIN 편찬위원장은 “1000여부의 여성신문 지면에서 뽑아낸 101개의 기사가 바로 한국 여성사의 교과서”라고 설명했다. 김효선 여성신문 발행인은 “많은 고비를 넘겨 20년을 맞이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노력이 담긴 그릇이자 강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행사에 참여한 각계 인사들은 여성신문과의 인연을 담아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김윤옥 대통령 부인은 축전을 통해 “우리나라 여성계의 발전을 위해 꿋꿋이 버텨온 여성신문 20년의 역사는 한국 여성들의 자부심”이라며 축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대한민국의 평등화에 앞장선 지난 20년을 넘어 한 단계 도약하는 앞으로의 20년을 기대한다”는 축전을 보내왔다.

윤후정 이화여대 명예총장은 “처음 여성신문이 출발할 당시 성공하겠느냐는 주변의 질문에 80%는 성공할 것이라고 예견했었다”며 “앞으로 남성과 여성의 통합적인 발전을 이뤄내는 이정표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장필화 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는 “첫 신문이 나올 당시 잠을 못잘 정도로 두근거렸다”고 회고하며 “더 큰 포용력을 지닌 여성신문이 되어달라”고 전했다.

새롭게 출범한 여성부에서는 변도윤 장관을 비롯, 이인식 차관과 국장급 인사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변도윤 장관은 “여성신문이 정치·경제·문화의 새 지평을 여는 데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문희 국회 여성위원장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대변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앞으로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화중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여성들의 힘 있는 지킴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김광웅 시사IN 발행인은 강은교 시인이 여성신문 창간호에 보내왔던 축시 ‘보아라, 꽃들이 일어서는 걸…’을 패러디해 “보아라, 여성이 뿌리내리는 것을. 앞으로도 뿌리내리는 여성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여성신문 20년사 발간을 축하하는 이날 행사는 여성신문과 함께 해온 여성들의 연대를 확인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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