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놀토 문화체험 교실 外
[교육뉴스] 놀토 문화체험 교실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8.03.14 11:31
  • 수정 2008-03-14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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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문화체험 교실



서울 중구 청소년수련관은 이달부터 7월까지 매달 둘째주 토요일에 ‘놀토 열린마당’을 연다. 북 연주를 배우는 ‘난타교실’, 로봇이나 개구리 등 다양한 모형을 만들어보는 ‘창의력 공작교실’, 샌드위치나 고로케 등의 간식을 만드는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1000원(재료비 별도)이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2)2250-0554

 

청소년을 위한 고전강좌



연구공간 ‘수유+너머’는 주말마다 ‘청소년 고전학교’를 연다. 토요서당은 둘째·넷째 토요일에, 일요서당은 매주 일요일에 열린다. 청소년 고전학교에서는 논어, 고전시가, 현대시를 크게 암송하며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논리력을 키울 수 있다. 고전 수업 전에 실시하는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도 아이들의 정신수양에 도움이 된다. 회비는 2개월에 10만원. 수강생은 상시 모집한다. 문의 (02)3789-1125, http://www.transs.pe.kr

즐겁게 놀면서 우리문화 배워요



국립중앙박물관이 가족 관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달 시범운영을 거쳐 4월부터 공식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 속의 고고학을 배우고 직접 복원해보는  ‘우리는 고고학자 가족 Ⅱ’, 우리 옛집과 난방문화의 변천을 알아보는 ‘뜨끈뜨끈 우리 구들’, 우리 문화에 관련한 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는 박물관’ 등. 참가비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며, 이달 중순부터  접수한다. 문의 (02)2077-9293, http://www.museum.go.kr/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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