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아이돌보미 사업 시행지역, 65개로 확대
[뉴스브리핑] 아이돌보미 사업 시행지역, 65개로 확대
  • 이수경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2.22 13:53
  • 수정 2008-02-22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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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미 사업 시행지역, 65개로 확대



가정을 직접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인 ‘아이돌보미 사업’이 올해 서울·경기 지역 31개, 이외 지역 34개 등 총 65개 지역으로 확대 추진된다. 새로 실시되는 지역은 서울 마포·광진·송파, 경기 포천·안양, 인천 중구, 강원 속초, 경북 포항 등 총 27개 지역으로 돌보미 모집·양성 등 사업 준비기간을 거쳐 4월부터 서비스가 제공된다.

3월부터는 개편된 이용요금이 적용된다. 새로운 요금체계는 가, 나, 다형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4인 기준 199만원 이하)는 시간당 1000원(가형), 200% 이하(4인 기준 769만원 이하)는 시간당 4000원(나형), 200% 초과는 시간당 5000원(다형)을 부담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인근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회원 등록 후 서비스가 필요할 때 신청하면 된다. 센터별로 이용시간에 제한을 두고 있어 한달에 어느 정도를 이용할 수 있는지 미리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남시, 직장여성 위한 ‘행복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직장여성을 위한 ‘토요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마련, 3월10일까지 참여희망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임신중 신체변화, 태교, 호흡법, 모유수유, 신생아 관리, 산욕기 관리, 공체조 등이 포함돼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 6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장여성은 중원구보건소 임산부실(031-729-3905~7)로 전화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매주 수요일 임신 20주 이상 임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출산준비교실’은 3월12일에 개강하며 선착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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