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아, 미안하다!
숭례문아, 미안하다!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08.02.15 13:41
  • 수정 2008-02-15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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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저녁 방화로 검게 타버린 숭례문 주위에 화재현장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서울 중구청은 보수 작업을 위해 가림막을 설치했지만 숭례문을 가리지 말라는 시민들의 비난이 일자 일부를 투명가림막으로 교체해 숭례문의 잔해와 복구현장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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