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하나뿐인 액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액자
  • 이선주(앨리) / http://blog.naver.com/cyberali
  • 승인 2008.01.25 17:26
  • 수정 2008-01-25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형할인매장에 가면 물건을 담아가라고 한쪽에 박스를 쌓아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한번 더 사용하는 것도 재활용이 되지만, 고르다 보면 색이나 무늬가 예쁜 박스들이 어찌나 많은지. 그런걸 보면서 이걸 어디에 쓸까 궁리하다가 간단한 사진틀을 만들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쉬워 누구나 금방 만들 수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① 먼저 넣을 사진의 크기를 결정해 박스를 재단한다. 사진보다 가로, 세로 각각 3㎝ 크게 3장을 준비한다.

② 뒤판으로 쓸 한장은 그냥 두고, 한장은 폭 2.5㎝로 가운데를 오려내고, 또 한장은 폭 1.5㎝ ‘ㄷ’자로 오려낸다.

③ 1~3~2 차례대로 공작풀로 붙인다. 3번은 ‘U’자처럼 붙여야 한다.

④ 오려내고 남은 박스를 이용해 받침대를 붙여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