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부토 전 총리 티퍼러리 평화상 수상 外
故 부토 전 총리 티퍼러리 평화상 수상 外
  • 여성신문
  • 승인 2008.01.11 10:29
  • 수정 2008-01-11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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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부토 전 총리 티퍼러리 평화상 수상



지난해 말 암살된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가 2007년도 아일랜드 티퍼러리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티퍼러리 평화총회는 “파키스탄의 민주주의를 위해 힘썼던 그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4년 제정된 티퍼러리 평화상은 세계 각국에서 평화와 협력의 이상을 증진시킨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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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용 총장,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장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이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제11대 회장에 최근 선출됐다. 이 총장은 취임인사에서 “사립대학총장협의회가 국가경쟁력의 미래를 선도하고 자율과 책임을 다하는 창의적인 기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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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선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소설가 권여선씨가 ‘제32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계간 한국문학 여름호에 발표된 단편 ‘사랑을 믿다’로 실연의 아픔을 지니고 있는 두 남녀의 사랑에 대한 감정과 그 기복을 그린 작품이다. 권여선씨는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등단했으며 지난해에는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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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마크 오브 리스펙트 상 수상



소설가 황석영씨가 ‘제3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주류회사 진로발렌타인스가 문화예술계에서 한해 동안 가장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긴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상금 2000만원은 태안군청 재난대책본부에 기부된다.



 

전도연·김연아 ‘아시아를 빛낸 우상’



배우 전도연씨와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씨가 아시아뉴스네트워크(ANN)가 아시아 지역 16개 신문과 공동으로 선정한 ‘아시아를 빛낸 우상’에 뽑혔다. 두 사람 외에도 인도의 차기 지도자로 꼽히는 라훌 간디,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 등 17명이 함께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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