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00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 여성신문
  • 승인 2008.01.11 10:23
  • 수정 2008-01-11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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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이 추천한 작품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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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배우, 평론가 등 유명 영화인들이 직접 추천한 영화를 감상하고 대화의 시간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 ‘200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오는 2월3일까지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시네마테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행사. 2006년 서울 유일의 고전·예술영화 전용관인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지하는 영화인들의 모임인 ‘시네마테크의 친구들’(대표 박찬욱 감독)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박찬욱, 김지운, 이명세, 임순례, 김혜수, 류승범 등 15명의 국내 영화인과 해외 영화인 1명(아벨 페라라 감독)이 ‘올해의 친구들’로 참여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버’(김지운 추천), 존 카사베츠의 ‘글로리아’(김혜수·최동훈 추천), 거스 반 산트 감독의 ‘아이다호’(류승범 추천),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순응자’(박찬욱 추천) 등 12편이 ‘2008년 친구들의 선택’이라는 이름으로 상영되며, 추천자와의 시네토크 시간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영화제에서는 1980년대 미국 독립영화의 개척자인 아벨 페라라 감독, 프랑스 ‘누벨바그’의 대표주자인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 한국의 이두용 감독의 특별전이 마련돼 그 내용이 한층 풍성해졌다. 아벨 페라라 감독은 11~13일 직접 내한해 관객과 대화를 갖기도 한다.

상영작은 총 30편이며 관람료는 6000원. 자세한 상영 일정은 홈페이지(www.cinematheque.seoul.kr) 참고. 문의 (02)741-9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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